[2026] 아일랜드 어학연수 장점 10가지: 영국 대신 아일랜드를 가는 이유

[2026] 아일랜드 어학연수 장점 10가지: 영국 대신 아일랜드를 가는 이유

영국 옆의 작은 섬나라, 하지만 교육 열기는 어느 나라보다 뜨거운 곳이 바로 아일랜드입니다.

왜 전 세계 학생들이 영국 대신 아일랜드를 선택하는지, 아일랜드 어학연수만의 핵심 장점 10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유럽 속에서 영어 어학연수를 하며 일상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아일랜드 학습자의 인지 상태

1. EU 내 유일한 ‘모국어’ 영어 사용 국가

브렉시트 이후, EU 국가 중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유일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정통 유럽 영어를 배우고 싶은 학생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2. 학생 비자로도 가능한 합법적 아르바이트

25주 이상 등록 시 주당 20시간, 방학 기간에는 40시간까지 합법적인 아르바이트가 가능합니다. 2026년 기준 시급도 높아 생활비를 스스로 충당하는 자급자족 연수가 가능합니다.

3. 압도적으로 낮은 한국인 비율

평균 한국인 비율이 약 5% 내외로 매우 낮습니다. 의지와 상관없이 영어를 써야 하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4. 간편한 비자 절차

한국에서 복잡한 비자 인터뷰 없이 입학허가서와 왕복 항공권만으로 입국이 가능하며, 현지에서 비교적 간단하게 비자 등록을 마칠 수 있습니다.

5. 유럽 여행의 베이스캠프

유럽 최대 저가 항공사들이 더블린을 거점으로 운항합니다. 주말을 이용해 유럽 전역을 부담 없는 비용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6. 세계적으로 유명한 친절한 국민성

아일랜드는 ‘유럽에서 가장 친절한 나라’로 자주 선정됩니다. 외국인에게 개방적이며 대화 자체를 즐기는 문화 덕분에 영어 사용 기회가 매우 많습니다.

7. 글로벌 IT 기업의 유럽 본사 집중

구글, 메타, 애플 등 글로벌 IT 기업의 유럽 본사가 더블린에 위치해 있습니다. 어학연수 이후 진학이나 취업을 고려하는 경우 장기적인 기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8. 영국 대비 합리적인 비용

영국에 비해 학비와 생활비가 약 20~30% 저렴한 편입니다. 유로화를 사용해 환율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9. 안전하고 평화로운 치안

글로벌 평화 지수에서 항상 최상위권을 유지할 만큼 치안이 안정적입니다. 여성 연수생이나 장기 체류자에게도 심리적 부담이 적은 환경입니다.

10. 풍부한 문화유산과 펍(Pub) 문화

거리 곳곳에서 음악과 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펍 문화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수업 후 현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영어를 사용하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