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보석] 남들은 잘 모르는 이색 영어 어학연수지 추천 TOP 4
남들과 똑같은 어학연수는 어딘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가성비, 치안, 학습 환경까지 균형이 뛰어난 이른바 ‘히든 젬(Hidden Gem)’ 국가들이 존재합니다. 색다른 경험과 밀도 높은 영어 노출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주목할 만한 4곳을 정리했습니다.
1. 지중해의 숨은 진주, 몰타 (Malta)
유럽인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휴양지이지만, 한국인에게는 아직 낯선 연수지입니다.
특징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영향으로
영어가 공용어이며,
유럽 국가 중 비교적 저렴한 물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장점
오전에는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지중해 바다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전형적인 ‘휴양형 어학연수’ 환경을 제공합니다.
2. 미래형 도시의 반전, 두바이 (Dubai)
초고층 빌딩과 사막이 공존하는 도시에서 영어를 배운다는 점 자체가 이색적인 선택입니다.
특징
인구의 80% 이상이 외국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일상생활 대부분이 영어로 이루어집니다.
장점
비자 발급이 비교적 간단하고,
전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가까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습니다.
3. 아프리카의 유럽, 남아프리카공화국 (South Africa)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케이프타운은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진 어학연수 도시입니다.
특징
영국식 영어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발음과 표현이 비교적 정제되어 있으며,
대자연을 체험하는 사파리 투어가
연수 일정에 포함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장점
서구권 국가 대비
학비와 생활비가 매우 저렴하고,
압도적인 자연 풍경 속에서
밀도 높은 연수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4. 유럽의 교육 강자, 네덜란드 (The Netherlands)
네덜란드어가 공용어이지만, 비영어권 국가 중 영어 구사 능력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습니다.
특징
대학 부설 어학원의 교육 수준이 매우 높고,
영어만으로도 생활에
거의 불편함이 없습니다.
장점
개방적이고 토론 중심의 문화 덕분에
사고를 정리하며 말하는
고급 영어를 익히고 싶은 학습자에게
특히 적합한 환경입니다.
